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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동행' 김정숙 여사, 미·일 퍼스트레이디와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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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뇌정리 작성일21-06-13 06:28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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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통령 부인에 "한미 우정 변함없길"…日총리 부인에 "반갑다"김정숙 여사, G7 정상회의 배우자 프로그램 참석(콘월[영국]=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김정숙 여사가 12일 오전(현지시각) 영국 콘월 미낙극장(Minack Theatre)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배우자 프로그램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하이콘 폰 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부군, 김정숙 여사, 프랑스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 영국 총리 부인 캐리 존슨 여사, EU 이사회 상임의장 부인 아멜리 데르보드랑기앵 여사, 미국 대통령 질 바이든 여사, 요아힘 자우어 독일 총리 부군, 일본 총리 부인 스가 마리코 여사. 2021.6.13 cityboy@yna.co.kr(콘월[영국]·서울=연합뉴스) 공동취재단·임형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는 영국을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가 12일(현지시간)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의 부인인 스가 마리코(眞理子) 여사를 처음 만났다.김 여사는 이날 오후 공식 환영식 직전에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의 부인 케리 존슨 여사 주최로 열린 배우자 프로그램에 참석, 스가 여사를 향해 "이렇게 처음 만나게 돼 반갑다"고 인사를 건넸다.역시 처음 대면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에게는 "문 대통령의 미국 방문 때 바이든 대통령 내외의 환대에 감사한다"고 인사했다. 문 대통령의 지난달 방미 시 김 여사는 동행하지 않았다.이어 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한국전쟁 영웅 랠프 퍼켓 주니어 퇴역 대령에 대한 명예훈장 수여식을 언급하면서 "한미 두 나라의 깊은 우정을 변함없이 이어나가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바이든 여사가 "미국에 꼭 한번 와 달라"고 초청하자, 김 여사는 "기꺼이 초대에 응하겠다"고 화답했다.행사에는 독일·프랑스·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및 집행위원장의 배우자들도 함께했다.이들은 환경을 주제로 한 콘월 지역 학생들의 공연을 관람한 뒤 기후위기 대응 공조에 관해 얘기를 나눴다.김 여사는 지난달 개최된 'P4G 서울 정상회의'를 언급한 뒤 "한국의 초등학생들도 플라스틱 폐기물 등 환경 문제를 걱정한다. 국제사회의 연대로 미래세대를 위한 비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여사는 최근 '깜짝 결혼'을 한 존슨 여사에게 "결혼을 축하한다"고 덕담을 건네기도 했다.hysup@yna.co.kr▶네이버에서도 뉴스는 연합뉴스[구독 클릭]▶[팩트체크]감사원 조사대상에 국회의원 왜 안되나?▶제보하기<저작권자(c) 연합뉴스(https://www.yna.co.kr/),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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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네일숍 프랜차이즈 브랜드 포쉬네일(대표 김기상)이 최근 부산에 위치한 포쉬네일 남부사업본부에서 임직원과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운영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아하소프트 고객관리 프로그램·빅데이터를 활용한 포쉬네일의 방향(김민수 위드비전 부장) △카카오 비지니스 플랫폼을 활용한 영업 활성화(최명훈 위드비전 부장) △미래 네일숍 비지니스 모델 '공유 네일숍'의 이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행사다.이날 행사에서 김기상 포쉬네일 대표는 공유 네일숍의 시작을 앞두고 포쉬네일 임직원 및 서비스 매뉴얼의 경쟁력 강화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포쉬네일 관계자는 "오는 7월 공유 미용실을 출범할 예정"이라며 "이와 관련 성공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포쉬네일 직원의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한 네일 전문가를 확보하겠다"며 "다양한 고객 만족 프로그램도 운영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부산에 위치한 포쉬네일 남부사업본부에서 운영 전략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포쉬네일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부동산 투자는 [부릿지]▶주식 투자는 [부꾸미TALK]▶부자되는 뉴스, 머니투데이 구독하기<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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